관훈클럽(총무 정병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은 2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을 제59대 총무로 선출했다. 김정훈 KBS 남북협력기획단장, 이유 연합뉴스 경제에디터는 감사를 맡는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2011-1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