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6·25전쟁에 참전했던 스웨덴 간호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장학생 교류 사업에 거액을 내놓았다. 60년간 해마다 참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시해 온 한국에 대한 고마움 때문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1-12-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