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홍보기획비서관에 이철희씨

靑홍보기획비서관에 이철희씨

입력 2011-12-03 00:00
수정 2011-12-03 00: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이철희 JTBC 특임기획위원(전략콘텐츠실장)
이철희 JTBC 특임기획위원(전략콘텐츠실장)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에 이철희(52) jTBC 특임기획위원(전략콘텐츠실장)을 임명했다. 홍보기획비서관은 홍보수석비서실 산하 선임비서관으로, 언론정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방송정보통신비서관이 방송 정책과 관련한 부분을 주로 맡는다면 홍보기획비서관은 정무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안 등을 주로 책임진다.

이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이대부고,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편집국 사회선임기자, 사회에디터 등을 지냈다.

‘오세훈의 입’ 역할을 했던 이종현(48) 전 서울시 대변인은 춘추관장에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서울 대일고와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 시절 서울특별시 정무특보와 공보특보,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상휘 전 홍보기획비서관은 내년 4·11총선에서 포항 북구에, 김형준 전 춘추관장은 부산 사하 갑에 각각 출마하기 위해 사퇴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9월 30일 양재 aT센터를 찾아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물산업 관계자들과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다양한 애로사항 및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첫선을 보인 맞춤형
thumbnail -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2011-12-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