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이모(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주시 인후동 한 상가에서 등교하던 이모(15)양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경찰에서 “성욕을 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주시 인후동 한 상가에서 등교하던 이모(15)양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경찰에서 “성욕을 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