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시장 폭행 여성 영장 신청

朴시장 폭행 여성 영장 신청

입력 2011-11-17 00:00
수정 2011-11-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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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6일 민방위 훈련 상황을 참관하던 박원순 서울시장을 폭행한 박모(62·여)씨에 대해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15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시청역 2번 출구 부근 통로에서 인명 구호장비 시연을 참관 중이던 박 시장에게 접근해 “빨갱이, 사퇴하라.”라고 외치며 목덜미를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9월 30일 양재 aT센터를 찾아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물산업 관계자들과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다양한 애로사항 및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첫선을 보인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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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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