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40분께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인권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이모(54)씨가 숨졌다.
이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시작된 하프코스(21㎞)를 뛰고 태화강 둔치로 돌아와 잔디밭에 앉아 쉬던 중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김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시작된 하프코스(21㎞)를 뛰고 태화강 둔치로 돌아와 잔디밭에 앉아 쉬던 중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김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