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무(66) 전 서울대 총장이 17일 일본 홋카이도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 홋카이도대는 이 전 총장이 양 대학의 교육과 연구, 국제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2011-10-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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