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10일 길가는 여성을 치근거리고 폭행한 혐의(공동폭행)로 조선족 태모(32)씨를 구속하고 이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치킨집 앞에서 길을 가던 박모(20ㆍ여)씨 등 3명에게 “같이 술을 먹자”고 치근거리다 박씨 등이 거부하자 얼굴과 가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태씨 등은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하자 100m가량 계속 따라가면서 귀찮게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치킨집 앞에서 길을 가던 박모(20ㆍ여)씨 등 3명에게 “같이 술을 먹자”고 치근거리다 박씨 등이 거부하자 얼굴과 가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태씨 등은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하자 100m가량 계속 따라가면서 귀찮게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