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께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주택에서 생후 3개월 된 남자 아기가 숨져 있는 것을 아기 아버지인 최모(18)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군은 아내와 아기와 함께 집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군은 “잠든 아기의 가슴까지 이불을 덮어주고 옆에서 잤는데 깨어나 보니 이불이 머리까지 덮여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최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군은 아내와 아기와 함께 집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군은 “잠든 아기의 가슴까지 이불을 덮어주고 옆에서 잤는데 깨어나 보니 이불이 머리까지 덮여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최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