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담벼락에 분무액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방하는 짧은 낙서를 한 이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대사관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 이날 오후 6시쯤 서울 송파구 둔촌역에서 이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씨가 환청 증세 등 정신병력이 있어 평소 치료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경찰은 대사관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 이날 오후 6시쯤 서울 송파구 둔촌역에서 이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씨가 환청 증세 등 정신병력이 있어 평소 치료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1-10-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