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 병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외교통상부 상황실에 한 40대 만취자가 “오후 6시에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폭발물이 터진다”고 전화로 신고했다.
현재 경찰과 군 당국은 폭탄 설치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오후 2시14분께 소방차 8대가 현장에 출동해 주변 안전통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외교통상부 상황실에 한 40대 만취자가 “오후 6시에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폭발물이 터진다”고 전화로 신고했다.
현재 경찰과 군 당국은 폭탄 설치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오후 2시14분께 소방차 8대가 현장에 출동해 주변 안전통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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