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원로목사 일가를 다룬 MBC ‘PD 수첩’ 보도 내용 등과 관련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5일 제4차 당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일부 장로가 조 원로목사와 가족에 대해 제기한 배임 혐의 고발사건 및 PD 수첩이 다룬 의혹과 관련,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30명은 최근 설교 중단을 요구하는 공문을 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김성호 편집위원 kimus@seoul.co.kr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5일 제4차 당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일부 장로가 조 원로목사와 가족에 대해 제기한 배임 혐의 고발사건 및 PD 수첩이 다룬 의혹과 관련,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30명은 최근 설교 중단을 요구하는 공문을 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김성호 편집위원 kimus@seoul.co.kr
2011-09-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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