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19분께 전북 김제시 만경읍 화포리의 도로에서 A(54)씨가 1t 트럭을 주차하다 손자 B(3)군을 치어 B군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A씨는 경찰에서 “손자를 도롯가에 내려놓은 뒤 주차를 하는 사이에 손자가 차량 밑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경찰에서 “손자를 도롯가에 내려놓은 뒤 주차를 하는 사이에 손자가 차량 밑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