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형 서울대 교수 美 ‘젊은 과학자 35인’에

김대형 서울대 교수 美 ‘젊은 과학자 35인’에

입력 2011-09-23 00:00
수정 2011-09-23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대는 김대형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지난달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가 발간하는 기술잡지 ‘테크놀로지 리뷰’가 선정하는 ‘올해의 젊은 과학자 35인’(TR35)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신체기관의 굴곡에 잘 맞게 부착돼 심장이나 뇌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신체 신호 측정 장비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인 과학자로는 지난 2008년 함돈희 하버드대 교수에 이어 김 교수가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2011-09-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