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366대의 태블릿PC를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KT의 사내 봉사단체인 ‘KT 사랑의 봉사단’과 결연한 전국 122개 지역아동센터에 3대씩 기부되는 태블릿PC는 어린이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한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이날 태블릿PC 전달식이 열린 서울시 중구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KT의 IT서포터스들이 태블릿PC 앱을 활용해 만든 케이크 이미지를 보여주며 활짝 웃고 있다.
KT 제공
KT 제공
2011-09-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