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20일 대형마트의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귀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41)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10분께 남구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 매장에서 주인이 다른 손님에게 한눈을 판 사이 18K 금귀걸이 10쌍이 든 진열판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대형마트 CC(폐쇄회로)TV에 인상착의 등이 찍혀서 붙잡혔다”며 “생활고 때문에 일을 저질렀다고 이씨가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10분께 남구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 매장에서 주인이 다른 손님에게 한눈을 판 사이 18K 금귀걸이 10쌍이 든 진열판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대형마트 CC(폐쇄회로)TV에 인상착의 등이 찍혀서 붙잡혔다”며 “생활고 때문에 일을 저질렀다고 이씨가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