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배우 강성연(35)이 동갑내기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내년 1월 7일 서울대학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강성연의 소속사 측은 “두 달 전 요리 프로그램 ‘푸드 에세이’ 촬영차 들렀던 재즈 클럽에서의 만남이 본격적인 교제의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인 김가온은 서울대와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2011-09-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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