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께 경남 진해역을 출발해 대구역으로 가던 새마을호 1086호 열차 기관실에서 갑자기 연기가 나 열차가 창원역에서 멈춰섰다.
기관실서 발생한 연기가 객차에까지 스며들면서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지만 다친 승객들은 없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운행이 중단됐고 승객들은 1시간을 기다린 뒤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측은 “사고 기관차를 정비기지에 입고시켜 연기가 나게 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관실서 발생한 연기가 객차에까지 스며들면서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지만 다친 승객들은 없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운행이 중단됐고 승객들은 1시간을 기다린 뒤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측은 “사고 기관차를 정비기지에 입고시켜 연기가 나게 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