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명예의 전당은 자유와 평등 구현에 앞장선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해 1994년 설치됐으며, 지미 카터·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앤드루 영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 흑인 인권운동가인 로사 파크, 팝가수 스티비 원더, 제시 잭슨 목사 등이 올라있다. 이 위원장은 센터 내 안창호 동상 건립도 예정대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09-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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