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3년 초.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계획대로

광주시, 2013년 초.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계획대로

입력 2011-08-25 00:00
수정 2011-08-25 11: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시는 서울시 주민투표에 따른 무상급식 논란과 관련해 오는 2013년까지 초·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급식 계획을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상급식 예산을 시 교육청과 50대50 분담하기로 한 광주시는 올해 106억원을 들여 초등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하고 있다.

시는 오는 2012년엔 251억원을 들여 초등학교 6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하고, 2013년엔 428억원을 들여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기로 했다.

광주시의 한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미래의 주인공들에 대한 차별없는 교육실현과 복지확대를 위해 초·중학교 무상급식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thumbnail -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