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15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갓난 여자아기가 검은 비닐 봉투에 싸여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순찰 중 놀이터에서 검은 봉투가 있어 열어보니 아기가 웅크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기 유기자를 찾는 한편 아기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비원은 “순찰 중 놀이터에서 검은 봉투가 있어 열어보니 아기가 웅크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기 유기자를 찾는 한편 아기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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