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틀째 민생탐방ㆍ투표소 점검

오세훈, 이틀째 민생탐방ㆍ투표소 점검

입력 2011-08-23 00:00
수정 2011-08-2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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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24일)를 하루 앞둔 23일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투표 준비 상황도 점검한다.

오 시장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추석을 앞두고 ‘민생 챙기기’ 차원에서 이날 오전 6시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시 관계자가 전했다.

오 시장은 오전 중 을지로 광장시장도 방문해 추석물가 동향 등을 파악한다.

그는 이날 밤늦게까지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 몇 곳을 더 둘러볼 예정이다.

그는 아울러 주민투표 투표소가 설치된 동작구 대방동 영등포중학교와 관악구 보라매동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는 불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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