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생일 맞은 카스트로 ‘절친’ 차베스와 함께 보내

85세 생일 맞은 카스트로 ‘절친’ 차베스와 함께 보내

입력 2011-08-15 00:00
수정 2011-08-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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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지난 13일(현지시간) 85세 생일을 공식 일정 없이 조용히 보냈다고 AP통신, CNN 등이 보도했다. 쿠바 시민들은 카스트로의 생일에 앞서 일주일간 다양한 축하행사를 벌였다.

하지만 카스트로는 어떤 축하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아바나에 머물고 있는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오랜 절친이자 정치적 조언자인 카스트로와 생일을 함께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정책위원회 연구발표 및 워크숍 세부일정 확정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지난 16일 오전 정책위원장실에서 법제과장, 법제정책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정책위원회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발표회와 워크숍 세부 계획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2기 정책위원회 연구 발표 및 워크숍 세부 운영 계획과 일정 등을 논의하고 최종 확정했다. 정책위원회는 앞서 전체회의에서 결정된 일정에 따라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연구발표회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날인 3월 19일에는 연구발표회와 세미나를 개최하여 그동안 수행한 연구 과제를 발표하고 향후 소위원회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한다. 위원회는 이를 통해 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과제 발굴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인 3월 20일에는 정책 현장 방문 활동을 진행한다. 현장 중심의 정책 검토를 통해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현안을 점검하고 실효적인 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연구발표회 및 워크숍’ 개최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과제 발굴과 연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에 대해 실효적인 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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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08-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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