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로맨스’? 자칫하다 성폭행범으로…

‘해변 로맨스’? 자칫하다 성폭행범으로…

입력 2011-08-08 00:00
수정 2011-08-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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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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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의 한 해수욕장에서 만나 인근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B(21·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허락한 줄 알고 성관계를 했는데 술을 깨보니 실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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