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41분께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리 한 화학공장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차모(50)씨가 매몰됐다가 30여분 만에 구조됐다.
차씨는 이날 2m 정도 깊이의 웅덩이에서 하수도관 공사를 하던 중, 인근에 쌓아뒀던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매몰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물에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차씨는 이날 2m 정도 깊이의 웅덩이에서 하수도관 공사를 하던 중, 인근에 쌓아뒀던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매몰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물에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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