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8일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로 박모(26)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불구속 입건했다.
청주시 상당구의 한 DVD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씨는 7일 여자화장실에다 연필꽂이처럼 생긴 원통 안에 카메라를 넣어 휴지로 덮어둔 뒤 용변을 보는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날 오후 10시15분께 손님(29.여)이 이를 발견해 DVD방에 항의하면서 박씨의 범행이 드러났다.
박씨는 경찰에서 “호기심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청주시 상당구의 한 DVD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씨는 7일 여자화장실에다 연필꽂이처럼 생긴 원통 안에 카메라를 넣어 휴지로 덮어둔 뒤 용변을 보는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날 오후 10시15분께 손님(29.여)이 이를 발견해 DVD방에 항의하면서 박씨의 범행이 드러났다.
박씨는 경찰에서 “호기심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