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경 판사
조 판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해인 1999년 사법시험에 차석으로 합격, 2002년 수석으로 연수원을 수료하고 법복을 입었다. 서울중앙지법, 서울동부지법 등을 거쳐 수원지법에서 형사단독부 판사로 재직하다 올 초 서울중앙지법으로 옮겼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8-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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