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8분께 충북 청원군 미원면사무소 인근에서 구방리 방면으로 향하던 레조 차량(운전자 박모.68)이 중앙선을 침범한 뒤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량 뒷자석에 타고 있던 신모(74)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노인요양병원 직원으로 근무하는 박씨는 이날 병원을 방문했던 신씨를 집까지 태우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라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차량 뒷자석에 타고 있던 신모(74)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노인요양병원 직원으로 근무하는 박씨는 이날 병원을 방문했던 신씨를 집까지 태우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라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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