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는 21일 상근부회장에 정읍세무서장을 지낸 김광철 세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1974년 국세청 근무를 시작으로 국세청 조사국, 조세심판원, 기획재정부 감사담당관실·세제실, 서울지방국세청 법무과 등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6월 말 정읍 세무서장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김 부회장은 1974년 국세청 근무를 시작으로 국세청 조사국, 조세심판원, 기획재정부 감사담당관실·세제실, 서울지방국세청 법무과 등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6월 말 정읍 세무서장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2011-07-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