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손지열(사법시험 9회), 고현철(사시 10회), 김용담(사시 11회), 양승태(사시 12회), 우창록(사시 16회) 변호사 등 5명을 추천한다고 21일 밝혔다. 변협은 전국 회원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뒤, 사법평가위원회와 상임이사회의 논의를 거쳐 5명을 선정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7-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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