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25참전유공자 초청 행사

오늘 6·25참전유공자 초청 행사

입력 2011-07-09 00:00
수정 2011-07-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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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는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참전용사를 돌보는 사업의 하나로 9일을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79데이’로 정해 오전 10시 서울 새문안로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행사를 갖는다.

행사에는 권성(언론중재위원장) 인추협 이사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130명의 6·25 참전 유공자, 숙명여대 등 13개 대학과 100여개의 초·중·고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저소득층 참전용사의 가정에 사랑의 쌀을 증정하고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꽃을 전하는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1-07-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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