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8일 수년 간 동거녀의 조카를 성추행하고 납치까지 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미수 등)로 김모(45)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께 충북 증평군에서 하교하던 동거녀의 여고생 조카 A(15.여)양을 자신의 차에 태워 납치하려다가 가방만 빼앗아 도망가는 등 A양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지금껏 강제추행도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모가 이혼하면서 고모와 함께 생활해오던 A양은 무서워서 이 사실을 숨겨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께 충북 증평군에서 하교하던 동거녀의 여고생 조카 A(15.여)양을 자신의 차에 태워 납치하려다가 가방만 빼앗아 도망가는 등 A양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지금껏 강제추행도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모가 이혼하면서 고모와 함께 생활해오던 A양은 무서워서 이 사실을 숨겨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