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5일 구의동 테크노마트의 일부 건물이 심하게 흔들려 입주자 약 500명이 대피한 사태와 관련,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하며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붕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모른다. 다만, 폴리스라인을 가능한 넓게 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점검 결과를 내놔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구청장과의 일문일답.
--사고는 외부 충격에 의한 것인가.
▲아직은 모른다.
--최근 안전진단 검사는 언제 이뤄졌나. 결과는 어땠나.
▲2008년에 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나.
▲전문가들이 점검 결과를 내놔야 알 것같다. 아직은 우리도 모른다.
--구청에서는 무슨 조치를 취했나.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후 2시부로 퇴거 명령을 했다.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폴리스라인을 치도록 했다.
--붕괴 가능성도 있나.
▲아직은 모른다. 다만 폴리스라인을 가능한 넓게 치라고 했다.
--현장 점검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
▲외부 전문가 3명이 점검을 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 알지 못한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 구청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붕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모른다. 다만, 폴리스라인을 가능한 넓게 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점검 결과를 내놔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구청장과의 일문일답.
--사고는 외부 충격에 의한 것인가.
▲아직은 모른다.
--최근 안전진단 검사는 언제 이뤄졌나. 결과는 어땠나.
▲2008년에 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나.
▲전문가들이 점검 결과를 내놔야 알 것같다. 아직은 우리도 모른다.
--구청에서는 무슨 조치를 취했나.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후 2시부로 퇴거 명령을 했다.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폴리스라인을 치도록 했다.
--붕괴 가능성도 있나.
▲아직은 모른다. 다만 폴리스라인을 가능한 넓게 치라고 했다.
--현장 점검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
▲외부 전문가 3명이 점검을 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 알지 못한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