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27일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에티오피아의 신생아를 돕기 위한 사랑의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달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런던 등 일부 장거리 항공편 승객들에게 모자 뜨기 키트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완성된 모자들은 캠페인을 주관하는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된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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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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