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은 1988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해 2004년부터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박 사장은 1978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2007년부터 스포츠한국 사장을 지내 왔다. 한국일보는 아울러 이상석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대표이사 부사장은 1988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2008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6-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