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산천 영동서 또 7분간 정차

KTX산천 영동서 또 7분간 정차

입력 2011-05-26 00:00
수정 2011-05-26 16: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오전 11시 40분께 마산발 서울행 KTX산천 제386열차가 충북 영동에서 7분 동안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 측은 “김천-영동구간을 운행하던 중 갑자기 열차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돼 잠깐 정차해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상신호가 감지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입고 후 정밀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