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40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에 있는 수리조선업체인 K조선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K조선에서 1㎞가량 떨어진 부산 중구 중앙동 모 회사 직원 김모(38)씨는 “건물이 약간 흔들리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큰 폭발음이 들린 뒤 수리조선소 쪽에서 엄청난 양의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진화장비, 진화 인력을 출동시켰다.
연합뉴스
K조선에서 1㎞가량 떨어진 부산 중구 중앙동 모 회사 직원 김모(38)씨는 “건물이 약간 흔들리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큰 폭발음이 들린 뒤 수리조선소 쪽에서 엄청난 양의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진화장비, 진화 인력을 출동시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