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입력 2011-05-24 00:00
수정 2011-05-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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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축제에서 ‘서울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초청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한양사이버대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오 시장은 시의 복지정책과 현안을 소개하고 앞으로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서울의 경쟁력과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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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동마중학교 통학로 안전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지난 26일 오전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성동갑), 성동구 시·구의원, 동마중학교 학부모들과 함께 동마중학교 통학로 일대를 찾아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실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발맞추어 오전 8시부터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동마중학교까지 이르는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보행 환경과 통학 도중 발생 가능한 안전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왕십리역에서 동마중학교로 향하는 구간에 별도의 보행로가 없어,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등하굣길의 안전 여건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동마중 정문이 차도와 인접해 등하교 시 차량 통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큰 상황을 살피고, 현장 안전 인력이 1~2명에 불과하다는 점도 함께 확인했다. 특히 이날 현장 점검에는 동마중학교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등하굣길에서 겪는 불편과 안전 우려를 털어놓고, 통학 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의견을 나눴다. 전현희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의 안전은 무엇보다 세심하게 살펴야 할 문제”라며 “학부모님들과 직접 등굣길을 걸으며 확인한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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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하여, 유병태 부총장, 장석권 대학원장, 김현경 교무처장, 서구원 기획처장, 김태우 총무처장, 최성호 연구학생처장, 임연욱 국제협력단장 등 보직 교수들과 오승환 총학생회장 등 학생 2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생으로서 뿐 아니라 서울시민으로서 시의 국제경쟁력을 공부하는 매우 유익하고 살아있는 강의가 되었다며 교수님들의 강의와 함께 이렇게 현장의 실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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