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교정대상 수상자] │공로상│ 오동식 청주교도소

[29회 교정대상 수상자] │공로상│ 오동식 청주교도소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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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뜰 희망IT 대표로 10여년 동안 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소자 6명을 채용하는 등 수용자 취업 지원에 특히 힘쓰고 있다.

박석 서울시의원 “서울형어린이집 현원 기준 미달 시설도 재공인 신청 가능해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수 급감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현실을 반영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의 핵심 걸림돌이었던 ‘현원 기준’ 완화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기존 지침에 따르면 가정어린이집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평균 현원 10명 이상’이라는 필수지표를 반드시 충족해야 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의 소통을 통해 관내 가정어린이집 36개소 중 18곳이 현원 기준 미달로 인증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개별 기관의 운영난을 넘어 지역사회의 영아 보육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단지 현원이 적다는 이유로 역량 있는 가정어린이집들이 재공인에서 탈락해 폐원 위기에 몰리는 것은 촘촘한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이라는 서울시 정책 기조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에 저출산 상황에 맞는 평가 지표의 유연한 적용을 촉구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20일 ‘2026년 필수지표(평균 현원) 한시적 예외 적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계획 추가 공고(제2026-83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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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와 관·산 취업지원 및 협력 협약을 체결해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출소예정자 취업 박람회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01년부터 수용자 1만여명에 대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300여명에 대한 취업상담도 벌이고 있다. 교정협의회 사무국장 및 ‘보라미 봉사단’ 멤버로, 무의탁 수형자 위로 행사 및 설날 고령 수형자 교화행사 등 각종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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