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교정대상 수상자] │봉사상│ 최현규 강릉교도소

[29회 교정대상 수상자] │봉사상│ 최현규 강릉교도소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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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안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강릉교도소 교화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1991년부터 수용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고입·고졸 검정고시 응시생 지원활동을 벌였다. 또 불우 수용자 가정에 주택 수리비·생활비를 꾸준히 지원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등 출소자의 성공적 사회 정착에 힘쓰고 있다.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일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본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 주최, ‘꽃피는 몸 프로젝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약 360년 전 조선 땅에 다다랐던 하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2026년 주빈국 멕시코를 포함해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를 뛰어넘는 융복합 총체예술 공연을 연출했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라는 이름처럼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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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부터는 천안개방교도소와 청송지역 4개 교정기관 교정협의회 간의 상호 교환 방문을 주선하고, ‘강릉교도소 36년사’ 발간비용을 지원하는 등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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