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문정자 대구교도소

[29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문정자 대구교도소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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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천주교 교정사목위원회 사무장을 맡은 이래 20여년 동안 수용자 교화에 힘쓰고 있다. 2005년부터 수용자 4명의 신원보증을 하고 후견인으로 등록, 취업을 알선하고, 수용자 사회견학 및 봉사활동에 소요되는 중식과 다과, 기념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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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는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시 무연고 수용자 120여명에게 도시락과 다과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2003년 대구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교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교정참여 인사를 추천해 교정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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