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고교 과학영재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 경진대회인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인텔코리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8~13일(현지시간) 열린 ‘인텔 2011 ISEF’에서 한국과학영재학교 서진영(18)·신동주(18)군이 전체 3위인 ‘더들리 허슈바흐 SIYSS 어워드’ 특별상을 받는 등 한국 대표단 총 9개팀 중 5개팀 10명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서진영·신동주군은 환경과학 부문 금메달인 ‘최고부문상’, ‘그랜드 어워드’ 1위, 킹 압둘아지즈 특별상 등을 동시에 수상해 상금 1만 1000달러를 받고 노벨상 시상식에 공식 초청받았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인텔코리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8~13일(현지시간) 열린 ‘인텔 2011 ISEF’에서 한국과학영재학교 서진영(18)·신동주(18)군이 전체 3위인 ‘더들리 허슈바흐 SIYSS 어워드’ 특별상을 받는 등 한국 대표단 총 9개팀 중 5개팀 10명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서진영·신동주군은 환경과학 부문 금메달인 ‘최고부문상’, ‘그랜드 어워드’ 1위, 킹 압둘아지즈 특별상 등을 동시에 수상해 상금 1만 1000달러를 받고 노벨상 시상식에 공식 초청받았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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