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 기조협의회장 이준씨

신문협회 기조협의회장 이준씨

입력 2011-04-19 00:00
수정 2011-04-19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이준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또 백필현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을 이사로 임명하는 등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 다음은 기조협의회 임원 명단. ▲부회장 김승환(동아일보 경영총괄담당), 장철환(한국일보 기획실장), 이상훈(매일신문 서울지사장) ▲이사 백필현(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 김경호(국민일보 비서실장), 김세형(매일경제 상무이사), 유영학(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 배연국(세계일보 기획조정실장), 유병철(연합뉴스 기획조정실장), 안동범(전자신문 이사), 최훈(중앙일보 기획조정담당), 장철규(한겨레 경영기획실장), 이봉구(한국경제 이사), 황범태(스포츠서울 경영기획실장) ▲감사 연성주(서울경제 경영기획실장).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2011-04-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