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Yuzu)가 아니라 유자(Yuja)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우리 농·식품기관들이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유자’의 일본식 표기인 ‘유주’를 우리 이름으로 되돌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농약잔류분과위원회에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 유주를 유자로 바꿔 표기하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농약잔류분과위원회에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 유주를 유자로 바꿔 표기하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1-04-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