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네 자투리땅에 심을 나무와 비료를 지원하는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의 올해 대상지로 182곳 5만5천511㎡를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청한 주민 4천597명은 이들 대상지에 나무 14만그루와 꽃 4만8천포기를 심을 예정이다.
대상지는 동네 골목길, 집을 짓고 남은 땅, 도로ㆍ담장변 공터 등 최소 2㎡에서 최대 2만1천804㎡ 등이며, 신청 단위는 적게는 1명부터 많게는 학교 단위인 900명까지였다.
구별로는 강동구가 2만2천181㎡로 가장 넓지만 대상지 수는 4곳으로 가장 적었으며, 강북구는 대상지가 11곳으로 가장 많았지만 면적은 291㎡로 가장 좁았다.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5억원을 지원해 오는 22일까지 녹화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한 뼘짜리 공간이라도 시민이 직접 마을을 푸르게 가꾸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신청한 주민 4천597명은 이들 대상지에 나무 14만그루와 꽃 4만8천포기를 심을 예정이다.
대상지는 동네 골목길, 집을 짓고 남은 땅, 도로ㆍ담장변 공터 등 최소 2㎡에서 최대 2만1천804㎡ 등이며, 신청 단위는 적게는 1명부터 많게는 학교 단위인 900명까지였다.
구별로는 강동구가 2만2천181㎡로 가장 넓지만 대상지 수는 4곳으로 가장 적었으며, 강북구는 대상지가 11곳으로 가장 많았지만 면적은 291㎡로 가장 좁았다.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5억원을 지원해 오는 22일까지 녹화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한 뼘짜리 공간이라도 시민이 직접 마을을 푸르게 가꾸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