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에 기마대 행렬 등장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에 기마대 행렬 등장

입력 2011-04-05 00:00
수정 2011-04-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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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의 왕궁수문장 교대식에 기마대 순라(巡邏) 행렬이 등장한다.

 서울시는 중구 태평로 덕수궁 정문 앞에서 진행되는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재현행사’에 말 2필이 함께 등장시켜 ‘기마대 순라 행렬’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이 기마대를 지원했다.

 기마대 순라행렬 행사는 10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행렬은 덕수궁 대한문에서 출발해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통교를 거쳐 보신각에 도착해 정오 타종행사에도 참여한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덕수궁에서 전통복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새롭게 단장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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