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0시40분께 강원 동해시의 한 해안초소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 육군 모부대 소속 이모(21) 상병이 국군 수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상병은 현재 정상적인 호흡과 의식을 유지하고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근무 교대 후 전화기를 설치하던 중 총소리가 났다는 선임병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상병은 현재 정상적인 호흡과 의식을 유지하고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근무 교대 후 전화기를 설치하던 중 총소리가 났다는 선임병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