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재판부는 “외국에서 마약을 직접 들여왔다는 점에서 죄질이 무겁지만, 자신이 사용할 목적으로 소량만을 들여온 점을 고려해 기회를 주기로 했다.”면서 “죄를 뉘우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을 벌이지 않겠다고 반성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3-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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