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세계 경제 동향 등 논의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버핏 회장이 이날 오후 4시 청와대를 방문해 이 대통령과 접견하기로 했다.”면서 “면담은 비공식 일정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버핏 회장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버핏 회장은 당초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본 대지진 여파로 청와대 방문으로 일정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버핏 회장의 만남은 김범일 대구시장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03-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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