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대표이사 박정찬씨

연합뉴스TV 대표이사 박정찬씨

입력 2011-03-16 00:00
수정 2011-03-16 00: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TV 박정찬 대표이사
연합뉴스TV 박정찬 대표이사
보도전문채널 승인대상 사업자로 선정된 연합뉴스TV는 15일 창립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사장은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겸임한다. 전무에는 김창회 연합뉴스 상무를, 상무 겸 보도본부장에는 김석진 연합뉴스TV 창사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강철희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 조우현 연세대 의과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최영삼 법무법인 에이스 변호사, 조용철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은 사외이사로 선출됐다.



2011-03-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